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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imonthly Table

2018.4~5
2017.10~11
2017.8~9
2017.5~6

바이먼슬리테이블
바이먼슬리테이블은 두 달에 한 번 주제를 정해 그것과 연결된 책과 시각예술작품들을 함께 전시하고 소개합니다. 일상 속에서 소재를 찾고 그것을 새롭게 보기, 다시 생각하기를 ‘읽기’와 ‘보는 것’을 통해 다른 것을 상상할 수 있도록 제안하고자 합니다. 이 코너에서는 큐레이팅된 4~5권의 책을 소개하고 그 주제와 관련한 작가의 작품을 함께 전시합니다.

*바이먼슬리테이블의 책을 구입하시는 분들에게는 책갈피를 증정합니다.

 

2018.3.22~5.31
세 번째 주제: (      )와 나와의 거리

한 획 차이의 이름을 가진 두 사람이 있습니다언젠가서로의 이름에 놀라던 두 사람 중 그림을 그리고 노래를 부르는 기탁이, 글을 쓰는 기택(태재)이 쓴 시에 멜로디를 얹었습니다제목은 <우리네>. 그들과그들이 만들어 낸 음악은 그들의 이름처럼 정말딱 한 획 차이만큼 가까워졌습니다그리고 고스트북스는 그 음악을 듣고닿을 수 없는 무언가에 대한 그리움을 느꼈습니다.

이번 네 번째 바이먼슬리 테이블의 주제는『(      )와 나와의 거리』입니다.

<참여작가>
기택(태재 @teje.official)
시인 아니면 국어선생님을 꿈꾸던 어린 시절을 가지고 있고, 전업으로는 주부를 부업으로는 작가를 희망하며 젊은 시절을 지나고 있다. 가끔 질문을 하고 더 가끔은 대답을 한다. 불행의 반대말은 행복이 아니라 다행이라고 생각한다.
작품으로  「애정놀음」 , 「단순변심」 , 「우리 집에서 자요」 , 『위로의 데이터』 , 『빈곤했던 여름이 지나고』 가 있다.

기탁(@toclamp)
그림을 그리고 노래를 만드는 타바코북스의 기탁이다. 일러스트레이션을 기반으로한 포스터, 굿즈 그리고 책 작업을 한다. 완성의 의미를 채움에 두지않고 마음을 움직이는 하나의 선을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한다.

<바이먼슬리 테이블의 추천도서>
오늘의 인생 | 마스다 미리
빈곤했던 여름이 지나고 | 태재
불평등이 문제다 | 김윤태
자아-친숙한 이방인 | 김석
죽음과 죽어감 |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