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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방 행사  

[전시] Ghost Books X 북스토리
<관계 사랑 그리고 장난>

전시일정: 2019년 3월 8일(금)-4월 8일(금)까지
전시장소: 고스트북스
주관: 북스토리

마리옹 파욜 신간 <사랑도 보류가 되나요> 출간 기념으로 북스토리 출판사와 함께 책방에서 작은 전시를 진행합니다.

‘사랑도 보류가 되나요’에서는 지나간 사랑들의 의미에 대해 묻습니다. 썸을 탈 때가 사랑이 가장 사랑다울 때 라고들 하는데 그 단계에서 넘어가지 못한 ‘보류된 사랑들’을 마리옹 파욜은 재치 있고 흥미로운 시선으로 질문을 던집니다. 과연 사랑이란 무엇일까요? 관계에 대한 다양한 단상을 철학적으로 보여주었더 이 전 작품집들을 전시와 함께 만나보세요.

Ghost's choice | 고스트 초이스
2019년 3월 책의 주제: 몸과 마음에 스트레칭을 도와줄 책들
3월 ‘고스트 초이스’에서는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겨울 동안 굳어있던 마음과 정신의 근육을 풀어 줄 다섯 가지 책을 추천합니다.

/ 곤마리 씨, 우리 집 좀 정리해주세요. | 곤도 마리에
/ 산책하는 마음 | 박지원
/ 달리기를 할 떄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| 무라카미 하루키
/ 실은 스트레칭 | 임진아
/ 조선 여성 첫 세계 일주기 | 나혜석

[SOME PRODUCTS 팝업스토어]
Noritake X GHOST BOOKS

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‘노리타케’는 흑백 드로잉을 중심으로 광고, 책, 잡지, 패션, 벽화 등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입니다.
이번 ‘SOME PRODUCTS’ 팝업스토어를 통해 노리타케의 아트북을 포함하여 다양한 굿즈 상품들을 고스트북스에서 만나보세요!

SOME PRODUCE
기간 : 2019년 2월 2일(토)~2월 23일(토)
장소 :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212 3층
영업시간 : 13:00~20:00

Ghost's choice | 고스트 초이스
2019년 2월 책의 주제: 숲
‘숲’과 연관된 다섯 가지 책을 추천합니다. 다양한 분야 -인문 에세이, 생명과학, 만화, 소설 그리고 사회과학-에서 한 권씩 골랐습니다. 여러분이 생각하는 숲은 어떤 곳인가요? 여러분의 숲을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.

이로와 함께하는 '돈가스 만담'
『어떤 돈가스 가게에 갔는데 말이죠』 출간 기념 북 토크

저자 이로는 일본 여행을 하며 방문한 여러 돈가스가게에서의 경험을 들려줍니다. 이 책은 '돈가스'를 매개로 작가 삶의 단편과 생각들을 섬세하고 건강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. 이번 기념 북 토크에서는 이로의 '돈가스 만담'을 독자들과 함께 합니다.
북 토크 자리에 오시는 분들에게는 책 출간 이후 새롭게 쓰인, 이로의 돈가스 탐방기 신작 한 편이 담긴 소책자를 선물로 드릴 예정입니다!

저자 소개
이로
2009년부터 책방 <유어마인드>, 아트북페어 <언리미티드 에디션>을 운영한다. 『위트 그리고 디자인』(2013),『16시: 선명한 유령』(2014),『책등에 베이다』(2014)를 함께 혹은 혼자 썼다. 연희동에서 서점을 운영하며 반려자 모모미, 세 마리 고양이 모로로, 쿠리쿠리, 표표와 함께 지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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/일시: 2018년 1월 11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~ 8시 30분
/모집 인원: 20명 *선착순
/참가비: 5,000원 (음료1 제공)
/신청방법
고스트북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서 작성 후 제출해 주시면 입장료 송금 관련 안내 문자 드립니다.
참가비 송금은 문자를 받으신 날을 기준으로 3일 안으로 해주시면 자동 확정되시고, 3일이 지난 이후에는 자동으로 취소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!

-> 신청 바로가기 (마감)


[전시] flowing Slowly by Byun Young Geun
변영근, 『낮게 흐르는』 원화 전시

일시: 2018년 12월 18일 ~ 2019년 1월 8일

낮게 흐르는 (발행: 유어마인드)
수채도구로 그린 작품을 줄곧 발표해 온 변영근 작가의 신작. 스스로 제작했던 "물안개", "Time Flies at Night", "dry and glow", "in the crowd"와 마찬가지로 화집과 그래픽 노블의 경계에서 구체적인 설명이나 대사 없이 분명한 이야기 한 편을 완성한다. 세심히 구성된 장면과 연출이 짧은 여행길을 긴 감정으로 남겼다.

작가 소개
변영근

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의 경계에서 작업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. 여러 권의 독립 출판물을 만들었다. 그림이 필요한 다양한 매체와 협업하고 있다.